퇴근후에 친구들과 한잔하고 자리가 끝날때쯤 친구 한명 꼬셔서 처음으로 핑크 갔습니다 예약하고 출발했고 대기가 없어서 바로 입장했습니다 잠시후 관리사님이 입실하십니다 인사를 하고 대화를 가볍게하며 마사지 자연스럽게 돌입합니다 스웨디시인데 조금 압이 있게 하시네여 아프지 않게 주무르며 마사지 하시는데 엄청 좋았네여 가끔식 체크도 하고 정말 잘해주시네여 중간중간 대화도 재미있게 하고 대화 스킬까지 좋으셔요 갈만 합니다 친구도 만족
쉬는날인데 일찍 일어나짐ㅜㅜ 폰 보다가 새로 생긴 업소 같아서 예약 문의 해보니 2시간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그냥 예약해써요 관리사님은 은별이라는 관리사인데 얼굴 완전 민삘에 잘 웃고 기냥 여친 느낌 ㅎㅎ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마사지를 어떻게 받았는지ㅎㅎ
다솔쌤 글래ㅁㄹㅅ한 스타일에 잘 웃고 재밌게 해줘서 70분 웃으며 받았슴 얘기가 잘 통해서 시간이 그냥 훅 막 능숙한거는 아니지만 손길이 장난아님 가게도 너무 깔끔 실장 응대도 좋았음 담에 또 가야지
스웨디시 가성비 진짜쩔어요 시설 분위기 다 괜찮고 관리사 상타에 마사지 완전 쩝니다 구스~
갔다와버렸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가본 곳은 왜이렇게 맘이 떨어지는지,,ㅠ 개인적인 견해이니 이점은 생략하고 테리피부분만 말해보자면 상당히 퀼리티 높았습니다 관리사님도 싹싹해서 잘놀았구요 그럼 이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