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디시가 다 거기서 거기라는 편견을 깨 준곳입니다 스웨디시가 이렇게 좋은 마사지였다는걸 첨 알았네여 친구가 하도 가자고 타이나 가자 했는데 친구가 좋다고 좋다고 해서 다녀왔는데 친구한테 술 제가 샀습니다ㅋ 저는 리아쌤 친구는 다솔쌤한테 받았습니다 진짜 잘 받고 왔습니다
실장님도 친절하시고 관리사도 엄청 잘해주셔서 기분좋게 퇴실하고 후기하나 남겨용 관리사 이름은 윤지라는 분이셨고 정말 너무 열심히 해주셔서 놀랄 정도였어요 자주 찾아뵐께요!!
갑자기 가고 싶어져서 연락을 하고 예약을 잡음 출근부를 보니 새로운 쌤이 있네? 예은쌤 바로 전화 후 예약ㅋ 들어오는데 왠 어린 대학생이 들어옴 첨이라는데 마사지도 괜찮고 말도 잘하고ㅋ 잘웃고 나도 웃다가 시간 다 갔음ㅋ 담에 또 한번 봐야지
손길이 진짜 섬세하시네여 마사지도 정성스럽게 잘해주시고 아주 느낌있어여ㅎㅎ 굿입니다 굿 자주 가고 싶은 곳을 찾았네여 ㅎㅎ 참 제가 만난 관리사는 윤지라는 관리사였어여
저번에 다녀왔는데 이제야 후기 올려봅니다 문자로 실장님께 가게 안내받고 예약 후 방문했어요 문이 열리고 다솔관리사님이 웃으면서 반겨주는데 일단 전체 비주얼이 맘에 듭니다 얼굴도 몸매도 딱 제가 좋아하는ㅎㅎ 중간중간 더 받고 싶은곳 물어봐주고 편하게 대화 나누고 왔어요 시설도 깔끔하고 주차장이 좀 멀기는 했구 입구 찾는데 제가 좀 헤맸네요,, 회사 근처라 앞으로 종종 방문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