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이렇게 좋은곳이 있다니,,수원 인계동 갔다가 피곤한 몸을 풀기 위해서 검색후에
제휴업체인 핑크테라피라는 곳이 있길래
읽어봤더니 상당히 괜찮은 곳? 처럼 보이더라구요.
많은 호기심이 생기길래 예약을 하고 한번 다녀와봤습니다.
관리사분들이 엄청 많아서 고민이였는데
자림쌤이 이름이 마음에 들더라구요ㅋㅋ
60분 관리를 받았는데
와.. 제가 여태껏 받아본 스웨디시 와는
차원이 다른 관리 시스템이였어요..
이런게 진정한 힐링이랄까..?!?!
정말 퀄리티가 높은 곳이였습니다.
그리고 자림쌤 인상도 좋으시고 너무 친절하셔서
정말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왔네요.
정말 힐링 제대로 할 수 있었던 곳이였는데 집에 오니깐
계속해서 생각이 나더라구요..
여기.. 일주일 안에 또 갈 듯 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