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몸도 꿉꿉하고 해사 방문햇습니다 샤워 싹 하고 나오니 별이라는 매니저가 본격적으로 마사지 해줍니다 정성것 해주는 마사지가 확실히 피로가 제대로 풀리네요 ㅎㅎ 어느정도 받다보니 대충이 아닌 꼼꼼하게 구석구석 열심히 해주니 여기야 말로 진정 쉼터인듯하네요 ㅎㅎㅎ
해리 매니저 와꾸 맞아서 바로 예약하고 봤습니다. 전체적으로 슬림한 핏에 약간 요염한 인상이네요. 경력이 있어서인지 사람을 편안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습니다
친절한응대에 찐여자친구처럼 애인모드좋으시고 관리도 능숙하시네요~~ 받다보믄 영혼까지 홀릴거같아요~~ 오래오래 있어주셨으면 좋겠어요~!!
자넌주에 한번보고 다시 방문했는데 리아썜이 기억하시고 웃으시며 반갑게 맞이해주시네요ㅎ 기억해주시니 더 기분이좋았어요ㅎ 마사지도 잘하시고 너무 이쁘셔서 리아쌤 한번보니 다른분들은 잘 안보게되요
달린 정말 좋다고 칭찬해주고 싶네요 맛사지 받았는데 눌러주는 압도 좋고 섬세한 스킬이 너무 만족 스러웠어요.. 조만간 또 재방의사 100%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