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슬랜더에 인형같은외모에 진짜 여자친구같은 사랑스러운모습에 그리고 녹아내릴것같은 관리에 여러번 반하고갑니다 집에가서도 계속 생각나서 주말에또 오겠습니다~~
친구가 주아쌤보고 극찬하길래 봤는데 이유를 알겠어요 시간도 내상없이 꽉 채워주시고 관리도 꼼꼼히 잘해주시고 앞으로 계속 보고싶은분이에요
여신강림이란말은 이럴때 하는말같아요 처음들어올때 보는데 숨이 멎는줄알았어요ㅋㅋ 티키타카도 좋고 같이있는시간 내내 황홀했어요ㅋㅋ 하라쌤보고나니까 여태봤던 관리사들은 생각이안나네요ㅠ 너무이뻐요
하라 걸어다니는 인형이 따로 없음 직접보시면 알거에요 생각한것보다도 훨씬더 이쁘셔서 놀랐씀 정말 최고였슴다 아직도 여운이 안가시네
예약시간보다 조금 일찍도착해 샤워하고 누워있는데 초희쌤이 차분한말투로 상냥하게 웃으면서 들어오셨습니다.. 처음이라시기에 큰기대는 없었는데. 생각외로 큰만족을 주셨고. 중간에 여러번 체크해주시는모습도. 좋았네요. 상대방을 배려하는 느낌들었어요. 외모도 이쁘신데. 마음도 이쁘신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