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테라피에 다온샘이 유명하길래 예약경쟁을 뚫고 드디어 성공... 입장부터 압도되는느낌을 받고 본격적인 타임이 들어가니 더 압도되서 정신도 차리고 나왔네여.... 다들 다온이보러갈땐 마음의준비 단단히ㅎㅎㅎ
항상 보고싶어서 궁굼했던분이었는데 드디어 접선ㅋㅋㅋ 처음에는 말별로없다가 조금대화해보니 배려심이 참 많으신듯 보길잘했다생각이들었어요 여태받은 관리중에 손가락안에 드는관리였어서 인상깊네요 나올떄 실장님한테 다솜쌤나오면 연락달라고 부탁하고 왔네요 ㅋㅋ
아담슬랜더에 인형같은외모에 진짜 여자친구같은 사랑스러운모습에 그리고 녹아내릴것같은 관리에 여러번 반하고갑니다 집에가서도 계속 생각나서 주말에또 오겠습니다~~
친구가 주아쌤보고 극찬하길래 봤는데 이유를 알겠어요 시간도 내상없이 꽉 채워주시고 관리도 꼼꼼히 잘해주시고 앞으로 계속 보고싶은분이에요
여신강림이란말은 이럴때 하는말같아요 처음들어올때 보는데 숨이 멎는줄알았어요ㅋㅋ 티키타카도 좋고 같이있는시간 내내 황홀했어요ㅋㅋ 하라쌤보고나니까 여태봤던 관리사들은 생각이안나네요ㅠ 너무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