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가 너무 많아서 선택하는데 한참 걸렸어요 소미 라는 매니저가 딱 내가 원하는 이상형이라서 선택했어요 잘 웃고 좋아서 같이 제대로 즐길수있었어요 내상이 없어서 좋아요
실장님의 적극추천으로 보게된 리아쌤,, 왜그리 추천해주셨는지 알겠네요 진짜 뭐하나 빠지지않고 다른분들처럼 시간빨리 끝내려는것없이 꽉채워주시네요,, 다들 한번보시길,, 어느분이 봐도 후회할일은 없을거같네요
청하쌤 벌써 7번째 재방중,, 가격대가 좀 비싼 수원지역에서 나를 7번씩이나 보게할 쌤이 없었다... 갈때마다 커피사가고 간식사가고 기본 2타임은 잡게해주는 내가 사랑하는 청하쌤.. 말해뭐해 라인좋고 그냥 수원은 이쌤하나로만 다 씹어먹는데.. 절대 다른 사람들 보여주기 싫지만 청하쌤이 오래 일해줘야 나도 가까운 수원에서 볼수있거든.. 청하쌤 많관부!! 사랑합니다!!!
소문이 자자하길래 궁굼해서 칸쵸쌤봤는데 역시네요 괜히 좋다고 소문이 나는건 아니네요ㅎㅎ 예쁘신분이 관리도 잘해주셔서 좋은시간 보내고갑니다 최고였습니다!! 담에 또 방문할게요ㅎㅎ
주아매니저 마음씨만 아니라 이쁩니다. 마사지 아주 상급 서비스도 잘해줍니다. 친근한 성격이라 금방 친해진거같아서 좋았구요. 다음에 또보면 훨씬더 잘해줄것같아서 기대가 많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