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연락드렸는데 친절하게 질문에 답도 해주시고 관리사분도 마사지 시원하게 잘해주면서 농땡이 안피웠어요 관리사가 말도 잘 들어주고 다 좋으니 만족스럽게 이용이 가능했어요
장기출장 다녀오느라고 거의 반년만에 다시 이용한것 같은데 여전히 퀄리티 좋네요 젊은 친구였는데 사이즈도 예쁘고 마인드도 제대로라 오랜만에 힐링 잘했어요
키가 한 170가까이 됐던거 같은데 비율이 너무 좋아서 몸매가 진짜 예뻤고 옷도 예쁘게 입고와서 매력있었어요 거기에 마사지 하면서 적극적이라 힐링도 아주 나이스했습니다
마사지도 적극적으로 잘해주고 요청한대로 끝까지 잘해주니까 마냥 기분이 좋네요 이런게 진짜 힐링이다 싶었습니다ㅋㅋㅋ
마인드가 제대로 박혀있어서 즐겁게 받았습니다 답답하지도 않고 요청도 제대로 들어주고 힐링감 너무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