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사 퀄리티가 워낙 좋아서 매 주 애용하는데 오늘왔던 친구가 제 취향에 제일 잘 맞는 친구였어요 애교도 좀 있으면서 또 외모는 약간 차도녀 느낌이고 그 갭 차이가 뭔가 되게 매력적으로 느껴져서 그런가 힐링도 더 기분좋게 했어요
홈타이 부를때는 어느정도 내상을 생각하고 부르는데 관리사의 퀄리티가 너무 괜찮아서 생각지도 못한 횡재한 기분이네요ㅎㅎ 사이즈 감탄할만큼 예뻤고 착한 성격인것도 너무 괜찮았어요 집에서 이정도로 힐링한 적이 있나 싶네요 담엔 지명해볼게요
유쾌한 스타일이었는데 마사지도 야무지게 하고 불편함이 없었어요 마사지 받으면서 대화도 많이 하면서 기분전환도 하고 만족스럽네요 간만에 팁도 챙겨줬습니다
관리사님이 부드럽게 전신을 꼼꼼하게 케어 해주면서 집중케어요청도 잘 들어주는게 좋았는데 대화도 즐거웠고 딥한 손길로 구석까지 잘해주면서 힐링했어요 오늘 역대급이라고 할만큼 괜찮았어요
확실히 관리사가 적극적인게 좋기는 좋네요 출장 경험이 적은편도 아닌데 여기애가 확실히 사람을 만족시켜주려는 태도가 너무 괜찮았어요 끝까지 대충하는 모습이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