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이용하면서 후기는 처음 써봅니다 오늘 인생급 관리사 만났어요 엄청 뽀얗고 키는 한 165? 167? 정도 됐고 날씬하면서 라인이 진짜 예뻤는데 얼굴이 약간 도도하면서 진짜 존예 분위기있는 느낌이라 홀렸네요 특히 눈빛이 진짜 묘하게 빠져들게 만들었어요ㅋㅋ 이제 맨날 지명만해야겠습니다ㅋㅋ
관리사의 외모도 좋고 착하고 유쾌하고 하니까 완전 푹 빠지게 되네요ㅎㅎ 얘기도 많이 했는데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가 시간이 되게 짧게 느껴져서 다음엔 지명하고 연장도 한 번 해보겠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내상 피했네요 요즘 내상 없는 경우가 거의 없어서 좀 짜증났었는데 확실히 내상이 없으니까 받는맛이 확 살았습니다 얼굴도 반반하고 몸매도 괜찮고 친근하게 대하면서 거슬리는거 없이 만족했어요
여기 선호스타일 왜케 잘 맞춰주나요ㅋㅋㅋ 마인드 특히 대박이었음 몸매도 누가봐도 관리된 몸매라 좋았고 생긴것도 약간 도도한 느낌에 웃는건 또 귀여운게 매력있었어요 오늘 너무 만족스러워서 앞으로 자주 이용할게요
은근히 애교도 좀 있고 살갑게 적극적으로 먼저 다가와주니까 이게 또 다른떄랑 느낌이 다르네요ㅋㅋㅋ물론 사이즈도 좋기는 했지만 저런 태도까지 더해지니 금상첨화였어요 모처럼 힐링 찐하게 하네요 얘는 무조건 또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