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랑 몸통 딱 경계 그부분이 잠을 쪽잠 쭈구리고 자서 자리에서 일어날때마다 욱신거려서 파스로 버티다가 집으로 불렀습니다 ㅋ 종종 이런는데 마사지 받으면 좋아지더라구요 ㅋ 암튼 그래서 오신 관리사님은 한 나이가 25~7정도? 이신데 키도 아담하니 마사지 잘하실까 싶었는데 악력이 와우... 매일 악력기를 하시는지 아니면 타고나신건지 완전 쌔고 시원했고 허리도 팔꿈치랑 써서 해주시는데 ㄹㅇ루다가 지릴뻔하게 시원했네요
시원하네요 ㅋ 이거 전에 직장다닐때는 출장 많이 불렀는데 집으로는 처음인데 집으로 해도 괜찮은거같아요 굳이 안돌아다니고 불렀는데 이퀄이면.... 나갈 필요없죠
예쁜 관리사분이 상냥하기까지 하시고 마사지도 정말 꼼꼼하게 구석구석 해주시는데 진짜 황홀 그 자체네요ㅎㅎㅎ 뭐 힐링이 별거 있나요 이게 바로 힐링이지 싶네요ㅋㅋ 그리고 시간도 잘 지켜 주셔서 만족 스러웠네요!!
이용전에 후기를 읽었는데 그러길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른데 이용하려다가 여기로 불렀는데 wow~~~
항상 연락드리면 반갑게 맞이해주시고 매니저도신경써서 보내주셔서 매번 만족스럽게 이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