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마음에 들었어요 우선 관리사 상태가 굉장히 좋았네요 어떤곳은 진짜 화장도 안하고 못생겨서 기분만 잡쳤었는데..
아부하시는건지 진심인지는 모르겠지만 잘생겼다고 해주시네요 뭐 기분은 많이 좋았고 선생님이 마사지나 외적으로도 훌륭했어요
관리사선생님 이쁘시고 마사지를 워낙 잘했어가지고 칭찬 많이했어요 그랬더니 진심으로 좋아하시는데 그 모습에 넘 좋았네요 ㅎㅎ
이름이 뭐냐고 물어봤더니 잘 알려주시네요 좋았냐고 물어봐주시는데 좋았다고 하니까 만족하는 표정이 너무 귀여웠어요 ㅎㅎ
한국어를 누구한테 배운건지 사투리를 쓰시는 관리사님 매력있음 소통도 원활하게 잘되고 대체적으로 만족하며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