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쌤 차분하게 잘해주십니다문 열고 들어가자마자 반갑게 맞아주시는데
인위적이거나 부담스러운 텐션이 아니라 진짜 차분하고 단정한 스타일이세요
목소리도 되게 나긋나긋하셔서 이것저것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데
시작 전부터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관리 시작하고 오일이 피부에 닿는데 손길이 진짜 야무지셨어요!
체구가 여리여리하셔서 압이 약할까 싶었는데, 완전히 쓸데없는 걱정이었습니다
부드럽게 감싸주면서도 제가 평소 뻐근하다고 말씀드린
목이랑 승모근 포인트를 딱 딱 짚어서 속근육까지 시원하게 풀어주셨습니다
아프게 누르는 게 아니라 따뜻하게 녹여주는 스타일이라 깊게 이완되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재방의향 200퍼센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