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 다미 쌤 진짜 이쁘시네요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혼자 조용히 휴식하고 싶어서 다미 관리사님으로 지정하고 다녀왔습니다
룸에 들어오셨을 때 감도는 맑고 화사한 아우라에 절로 마음이 편안해지더군요
연예인처럼 또렷한 미모도 눈길을 끌었지만
조용조용하게 건네는 톤과 세심한 표정이 사람을 참 기분 좋게 만들었습니다
케어 스타일은 자극적이지 않고 온전히 몸을 다독여주는 스타일입니다
따뜻한 오일과 함께 손길이 지나가는 자리마다 뭉쳐있던 등 라인이 사르르 풀어지는 게 느껴졌어요
호흡에 맞춰 압을 조절해 주시며 소소하게 건네는 체크까지 모든 게 세심했습니다
외모, 테크닉, 매너 삼박자를 모두 갖추신 분이라 몸도 마음도 완전히 충전하고 갑니다
조만간 몸 뻐근해지면 무조건 또 재방문 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