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된 사용후기

이용자가 선택한 키워드 1713명이 참여 아이콘 "친절해요"
13
아이콘 "마사지 잘하네요"
333
아이콘 "가격이 괜찮네요"
155
아이콘 "샵이 청결해요"
100
아이콘 "관리사님 예뻐요"
817
아이콘 "관리사님 착해요"
285
아이콘 "샵이 예쁘네요"
5
아이콘 "시간을 잘지켜요"
5
  1. 아이콘 관리사님 예뻐요
    작성자/작성일
    히네루 쪽지보내기 24-01-08 20:13 신고하기
    평점
    별5개
    정원이 참 잘했어요~!

    이제 일한지도 세달이 넘어가는걸로 아는데 뷰가 스웨 첫직장이라고 알고있었어요 첨에 받았을땐 노력을 많이 해야겠다 했는데 몇달만에 본 정원이는.... 능수능란 노력 진짜 많이 한거같더라구요 관리도 관리지만 응대 스킬 교육을 몇번 더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별마음 없이 받았지만 감탄 연발만 하다가 집에왔네요 재방요정이 될수도 있겠다 생각해봅니다.. 형님들도 한번 느껴보는걸 추천드립니닼.ㅋ

  2. 아이콘 관리사님 착해요
    작성자/작성일
    고툭튀2 쪽지보내기 24-01-08 12:42 신고하기
    평점
    별5개
    바쁜 연말을 보내고 시간이비어 영통 뷰테라피 방문해서 소율쌤 만나고왔네요

    바쁜 연말을 보내고 시간이비어 영통 뷰테라피 방문해서 소율쌤 만나고왔네요 소율쌤 볼때마다 느끼지만 관리를 정말 잘하시는것같아요 다른샵에선 느껴보지 못한 그런 황홀함(?) 집가면서 여운이 남는 그런 느낌입니다 무쌍에 이쁜얼굴 이쁜몸매가 정말 매력적이에요 스웨디시의 정석 소율쌤 다녀올때마다 힐링이됩니다 정말 기분좋게 호강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3. 아이콘 관리사님 착해요
    작성자/작성일
    스마장군 쪽지보내기 24-01-08 11:30 신고하기
    평점
    별5개
    이름처럼 크리스탈 같은 수정이 만나고오는길

    이름처럼 크리스탈 같은 수정이 만나고오는길 영통에서 으뜸이라 불리는 뷰테라피 아침부터 갔다왔네요 안본관리사나 뉴페 가능할땐 항상 1등으로 갔다오는데 저 누군지아시죠 ? ㅎ 수정이가 새로 들어왔다고 해서 후다닥 와보니 여태 받아봤던 관리 중에 제일 강력했습니다ㅎㅎ 지리는 손놀림과 부드러운살결 하도 많이 받아서 이젠 은퇴한 이만기 같은 제 송충이를 전성기 이만기로 일으켜주는 느낌이였습니다 이 짜릿함 얼마만에 느껴보는지 당분간은 수정이출근하면 자주 갈 것 같아요 ㅎㅎ

  4. 아이콘 관리사님 예뻐요
    작성자/작성일
    dhwmaos 쪽지보내기 24-01-08 11:29 신고하기
    평점
    별5개
    헬요일이라 불리는 월요일 치료제 영통 스웨디시 뷰테라피 미나 쌤 후기 !

    헬요일이라 불리는 월요일 치료제 영통 스웨디시 뷰테라피 미나 쌤 후기 ! 출장와서 오후 미팅전에 심심하기도 하고 휴대폰 뒤적거리고 잡아논 숙소에서 마사지나 받아볼까하며 찾다가 여기저기 후기를 보고 이유가있을것같아 전화드리고 아침부터 방문해봤습니다 김포쪽에서만 다니다가 수원에선 처음인데 시설도 좋고 룸이 10개나 있더라구요ㅋㅋㅋ완전대규모시설 카운터보시는분 인상도 좋으시고 수화기너머 목소리부터 친절하시더라구요 샤워도 하고 아침부터 운전해서 온 피곤함에 잠시 잠이들려는데 금발머리 미나쌤이 들어오시더라구요 어찌나 희고 고운지 ㅋㅋㅋ슬쩍보고 못본척했습니다 관리를 받는데 뱀같은손길이 휘감는데 얼마나 짜릿한지 수원올때마다 방문해야겠어요 내일 까진 수원에 있으니 가기전에 한번더 들렀다가야겠습니다 헬요일이라 불리는 월요일 치료제 뷰테라피 잘받고갑니다

  5. 아이콘 관리사님 예뻐요
    작성자/작성일
    밤바다헤엄치는꼼장어 쪽지보내기 24-01-07 16:36 신고하기
    평점
    별5개
    내 안에 상처와 깊은 아픔을 치유해주는 영통 대표 구미호 시연이

    내 안에 상처와 깊은 아픔을 치유해주는 영통 대표 구미호 시연이 어제 친구랑 영통역에서 낮술 한잔 때리고 두리번두리번 구글링 열심히 하다가 뷰테라피를 처음 봤습니다ㅋㅋㅋㅋ 친구랑 주말 낮이면 항상 낮술먹고 가는게 취미인데 다른곳 다가보고 뷰테라피는 안가봐서 전화로 예약후에 방문해서 두근거리며 방에서 담배 한대 태우고 기다리고 있엇는데 남자홀리는 구미호같은 매력에 여성분이 들어오시더라구요ㅋㅋㅋㅋ 다정하게 불러주는 오빠소리를 언제들어본지모르겠더라구여 최근에 성남에서 제대로 내상입고 씨게 현타와서 가기전에 온갖후기다보고 거르고걸러서 찾아가고있는데 진짜 관리스킬이 남다릅니다 관리받는내내 웃음지어주고 편안하게 해주는? 말투가 한시간이 10분인것처럼 흘러가더라구요.. 다받고 집에가서 자다가 여운이 너무 남아 오후에 또가서 시연이 마지막타임이라고해서 바로간다고 말씀드리고 후다닥 달려가서 또 만나고 왔어요 또 왔냐고 귀엽다고 하는 말이 왜이리 설레는지.. 로맨스진상은 아니지만 그냥 계속 보고싶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월급날이 얼마 안남아서 라면좀 먹으면서 버틸생각으로 오늘한번더갈까 고민중입니다..앞으로 시연이만 보러가겠습니다 이별의아픔과 내상의아픔을 치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 ^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욕설/명예훼손 홍보성 음란물/선정성 같은 내용 반복 기타 사유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