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얼굴 보기가 너무 힘들었던 지안이 이제는 알바식으로 밖에 못나온다는데ㅠㅠ 그 이야기를 듣고 나올때라도 보자!!!라는 생각으로 바로 복귀빵 치르고 왔습니다 지안이는 정말 호불호 없이 누구나 남자라면 다 좋아할만한 미인!!! 보신분들은 아실꺼에요 응대에 그 상냥함과 그 텐션! 이제 자주 볼수 없어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나올때는 무조건 볼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ㅎㅎㅎ 형님들도 볼 수 있을때 보세요!!
세번째 접견이라 어색함이 없다 입장과 동시에 나를 기억하며 포옹을 해줘버리넹 어디하나 빠지는거 없는 명불허전 말 그대로 끝판왕 자신만의 루틴대로 짜여진 각본이 있지만 매번 갈때마다 조금씩 다른 루틴 응~~~ 좋아 은은하게 들어오는 교감 너무 멜랑꼴리해 오늘도 즐거운 시간이었다!!!
관리를 무척이나 열심히 해주시는분이십니다 운동도 열심히 하셔서 그런지 탄탄하시구 전문적인 마사지 느낌이라서 굉장히 기분좋게 받고 왔습니다 종종 애용 하겠습니다 ~
여태 받아본 관리사들이랑 조금 다른 묘한 매력이 있네요 맞춤형 티키타가 잘되더라구요 관리도 강약 조절을 잘하고 일단 묘한 매력이 절 계속 끌어 당기더라구요 정말 좋았네요
추석 연휴전에 피로도 날릴겸 인간 박카스 수이 보고 왔습니다 실장님과 가볍게 인사후 방으로 입장해 샤워하고 기다리니 수이님 입장 손바닥 압으로 시원하게 밀어주고 꾹꾹 밀어 주는데 혈액순환이 제대로 되네요!! 습식도 굉장히 퍼펙트하게 잘 하십니다 꼭 재방 하고 싶게 만드는 관리사 였습니다!! 다들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