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된 사용후기

이용자가 선택한 키워드 1892명이 참여 아이콘 "친절해요"
16
아이콘 "마사지 잘하네요"
339
아이콘 "가격이 괜찮네요"
156
아이콘 "샵이 청결해요"
103
아이콘 "관리사님 예뻐요"
974
아이콘 "관리사님 착해요"
294
아이콘 "샵이 예쁘네요"
5
아이콘 "시간을 잘지켜요"
5
  1. 아이콘 관리사님 예뻐요
    작성자/작성일
    N새글 영원함 쪽지보내기 26-10-09 12:02 신고하기
    평점
    별5개
    슬기 관리사님 케어 온몸이 무중력 상태가 됐네요

    집에만 있기 답답해서 오후 시간에 슬기 관리사님 지목하고 다녀왔습니다 룸에 들어서셨을 때 감도는 화사하면서도 차분한 아우라 덕분에 들어서자마자 마음이 참 편안해졌습니다 조용조용하게 안부 물어봐 주시며 시작부터 끝까지 호흡을 잘 맞춰주셨네요 케어 스타일은 끊김 없이 피부 위를 매끄럽게 감싸주는 터치가 단연 독보적이었습니다 세게 누르지 않고도 뭉쳐있던 포인트를 찾아내서 온기로 녹여주시는데 케어 중반부터는 온몸에 힘이 싹 빠져서 나른한 휴식에 깊게 빠져들었네요 샤워하고 나오는데 햇살 맞으며 걸어가는 발걸음이 깃털처럼 가벼웠습니다 제대로 된 이완을 원하시면 추천합니다

  2. 아이콘 관리사님 예뻐요
    작성자/작성일
    경보기 쪽지보내기 26-10-07 18:06 신고하기
    평점
    별5개
    청하쌤 덕분에 휴식 잘취하고 갑니다

    지인이 하도 추천하길래 궁금해서 청하 관리사님 지정하고 다녀왔습니다 들어오실 때 또렷하고 상큼한 비주얼도 훌륭했지만 무엇보다 손님을 편안하게 해주는 친근한 아우라가 매력적이더라고요. 오일 도포 들어갈 때 손끝 체온이 식지 않고 따스함이 계속 유지되는데 목 뒤쪽부터 승모근 라인을 족집게처럼 찾아내 부드럽게 풀어주실 때 소름 살짝 돋았습니다 대충 시간 때우지 않고 60분 내내 정성을 다해 제 몸에 몰입해 주시는 게 손길로 다 전해져서 아주 만족스러운 휴식이었습니다

  3. 아이콘 관리사님 착해요
    작성자/작성일
    페프리즈에어 쪽지보내기 26-10-07 12:13 신고하기
    평점
    별5개
    평일 낮에 반차 내고 백설 관리사님 케어받고 왔네요

    오랜만에 평일 오후 여유 생겨서 낮 시간에 백설 관리사님 뵙고 왔습니다 낮 시간대 특유의 한적함에 관리사님의 밝고 상큼한 에너지가 더해지니까 룸 안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휴가 온 기분이더라고요 과하게 조조거리지 않고 딱 다정하게 소통해 주셔서 정말 편했습니다 케어 들어갈 때 오일 온감도 너무 따스했고 어깨에서 날개뼈 안쪽 잔근육까지 손을 떼지 않고 부드럽게 이어가는 연속적인 터치감이 일품이었습니다 나중에는 온몸에 힘이 싹 빠져서 나른하게 완전 휴식하다 나왔네요 낮 방문 강추합니다

  4. 아이콘 관리사님 예뻐요
    작성자/작성일
    에너지바 쪽지보내기 26-10-07 11:56 신고하기
    평점
    별5개
    미나 관리사님 역시 재방문하길 잘했네요. 변함없는 명불허전입니다

    지난번에 너무 잘 받아 지친 김에 다시 미나 관리사님 지목해서 찾아갔습니다 여전히 변함없이 화사하고 상큼한 미소로 반갑게 맞아주셔서 들어서자마자 마음이 따스해졌네요 무엇보다 손님을 진심으로 정성껏 다독여주려는 마인드가 늘 감동을 줍니다 힘으로 누르지 않고 손바닥 전체 체온을 활용해 뭉친 승모근을 쫀득하게 풀어주시는 기술이 한층 더 유려해진 느낌이었네요 룸 온도나 조명 세기까지 세심하게 체크해 주시는 배려 속에 이번에도 완벽하게 힐링하고 갑니다

  5. 아이콘 관리사님 예뻐요
    작성자/작성일
    화검 쪽지보내기 26-10-06 18:00 신고하기
    평점
    별5개
    오랜만에 만족스러운 관리를 받았습니다

    뷰테라피 효주 쌤은 이쁘장한 외모와 슬림한 스타일이 매력적인 분입니다 처음 만났을 때 수줍게 웃어주시는 미소가 참 기억에 남네요. 관리가 시작되면 예상보다 훨씬 밀도 높게 밀착되어 들어오시는데 부드러운 피부 촉감과 따뜻한 체온이 그대로 전해져서 황홀했습니다 손님의 피로를 어떻게든 풀어주려고 이리저리 신경 써주는 디테일한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지친 일상에 확실한 청량제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욕설/명예훼손 홍보성 음란물/선정성 같은 내용 반복 기타 사유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