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 관리사님 케어 온몸이 무중력 상태가 됐네요집에만 있기 답답해서 오후 시간에 슬기 관리사님 지목하고 다녀왔습니다
룸에 들어서셨을 때 감도는 화사하면서도 차분한 아우라 덕분에 들어서자마자 마음이 참 편안해졌습니다
조용조용하게 안부 물어봐 주시며 시작부터 끝까지 호흡을 잘 맞춰주셨네요
케어 스타일은 끊김 없이 피부 위를 매끄럽게 감싸주는 터치가 단연 독보적이었습니다
세게 누르지 않고도 뭉쳐있던 포인트를 찾아내서 온기로 녹여주시는데
케어 중반부터는 온몸에 힘이 싹 빠져서 나른한 휴식에 깊게 빠져들었네요
샤워하고 나오는데 햇살 맞으며 걸어가는 발걸음이 깃털처럼 가벼웠습니다
제대로 된 이완을 원하시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