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 외근도 있고해서 일이 일찍 끝나서 들렸네요 두번 관리받아 봤지만 늘 반갑게 맞아주시고 90분동안 마사지 받으면서 소소한 이야기하며 관리 받으면 참 좋습니다
관리선생님 너무 다정하고 살갑게 대해주시고 마사지도 정말 잘해주셨어요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를정도로 지나갔네요 마치 고생했다며 포근하게 어루만져주는것같았어요 또올께요
정말 쭈뼛쭈뼛 거리는데 제 온몸이 떨립니다 ㅎㅎ 10년묵은 피로가 풀리는 느낌이었네요ㅎㅎ 기분탓인가??ㅎㅎ 어색하다 싶음 중간중간 대화도 좀 하다가 오랜만에 즐겁게 관리받고 갑니다ㅎㅎㅎ
관리받는 동안 시간이 유독 빨리 가더라구요 분위기 자체도 은근히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 주고 관리와 전체적인 만족도가 꽤 높았어요 나중에 또 재방문 하겠습니다ㅎㅎ
역시나 명불허전 뭐하나 나무랄데 없이 너무나 만족한 시간을 선물해 주네요 밝고 쾌활한 에너지가 뿜뿜해서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관리사님,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