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가는 곳은 기대감 설레임 그리고 내심 걱정도 됐는데 원장님 정말 마사지 잘하시고 상냥하시고 친절하셨어요 꼼꼼하게 케어해주시고 더운 여름인데도 마사지 받을때 만큼은 시원하게 받았습니다
친절 마인드가 무슨 왕 체험하는것도 아니고 너무 성심성의것 해주시니 1시간동안 왕 체험 하다왔습니다..
샵에 들어서면 미소 가득한 얼굴로 친절하게 맞아주십니다. 이야기도 잘 들어주시고, 말없이 있으면 또 잘 이끌어 주기도 하고 어색하지 않게 분위기를 참 잘 만들어주시는 분이예요. 관리부분도 중간서부터 느껴집니다 이분은 정말 열심히 해주시는구나. 라고 마음이 느껴져 버립니다.
마음에 들었습니다. 처음에 그 수줍은 미소로 인사해 주는것부터 해서 마사지도 너무 정성스럽게 잘해줍니다. 뽀뽀 매니저 추천이요
들어갈때 미소로 맞이해주고 나올때 미소 지으며 나올수 있는 그런 소중한 곳입니다. 흥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