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가보시길오랜만에 마사지좀 받아볼까하다가
러시아관리사 이단어 하나에 삘이 빡 꽂혀서 바로 예약때림
이유는 말안해도 형들도 알지?
아쉽게도 러샤눈나는 예약이 풀이라서 아쉬운데로 우크라이나관리사 예약함
이조차도 예약 삐집어서 어렵게 함. 인기샵인듯
도착해서 들어가는 찰나에 나오는분 봤는데 입이 귀에 걸렸음. 이때부터 아주 기대치가 max
간단하게 샤워하고 경건한마음으로 관리사님 기다리는데 똑똑똑~
들어오시는데 바로 나가서 실장님한테 절할라다가 참았음.
관리사님 ㅈㄴ 이쁨.
누가 우크라이나야 말로 ㄱㅌㅎ가 밭일하고 ㅈㅈㅎ이 감자캘정도로 미인이 많은 곳이라고 했던게 머리속을 스쳐감
러샤 예약 안된게 오히려 잘된걸지도? ㅋ
몸매도...탈 동양급 피지컬, 옷은 그냥 우리가 흔히보는 미니원피스 인데 입는 사람이 다르니까 할리웃 드래스 같았음
쪼금 어색한 한국말인데 난 이거 조차 엘프의 음성으로 들렸다..... 한국말 하는 엘프
본격적으로 케어 들어오는데 얼굴이 가까이올때마다 아주 미쳐버리겠더라 ㅎㅎ
실력도 마인드도 훨씬 테크니션이고 적극적이어서 좋았음. 탈동양급 피지컬에 압도당하는 기분...
진짜 하얗게 불태우고 끝났다.
어제 기억은 평생 못잊을꺼같음. 그리고 여기 중독되서 총알생기면 바로바로 쏘러 올꺼같음 ㅋㅋㅋㅋㅋㅋ
나는 그래도 신토불이여~가 아닌이상 객관적으로 아산시 통틀어서 여기가 최강 1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