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사님 밝은인사에 심장이 쿵광쿵광 붙임성 있게 말도 잘 걸어주시고 마사지 또한 너무 좋았습니다
다소 서먹하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관리시간이 조금 지나니 어느새 친근해져있었네요 ㅋㅋ 가식적인 느낌이 없고 나즈막한 목소리도 좋았네요 ㅋ
친절하게 대응해주시고, 불편한 곳이나 좀 더 관리가 필요한 곳은 없는지 체크도 해주시고, 편안하게 피로를 풀어 줍니다. 정성을 다하시는게 느껴집니다. 매번 잘 받고 갑니다.
저절로 웃음을 짓게 하는 아주 기분좋구 행복한 시간이었고 관리를 제대로 잘 받은 그런 힐링의 시간 하루이었습니당^^
마사지 받는 동안 부드러운 살결의 터치감이~ 기분 좋게 해주시네요~! 대화도 해보시면 알겠지만 말투는 너무나 귀엽고 친절하고 대화력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