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최고였다도착시간이 좀 늦게 오시긴 했음ㅠ
근데 내가 부산이 고향이라서 부산 도로가 헬이라는 거 알기 때문에 어느정도 이해함
그래도 오면 한마디 해줘야지 맘먹고 있었는데
관리사님 얼굴보고 . 어...어서오..세요 ㅋㅋㅋㅋㅋㅋ
그정도로 진짜 이뻣다. (물론 국적은 감안해야함 한국인처럼 익숙함에서 오는 이쁨하고는 다름)
지금까지 어디든 출장 부르면 20대라써두고 40대가오고
이쁘다해놨는데 뚱땡이가 오고 마사지 잘한다했는데 마사지도 못하고 그런 내상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이번 부산 출장은 제대로 힐링하겠구나 속으로 생각함 ㅋㅋ 늦게온거 까맣게 잊음 ㅋㅋ 쓰다가 기억남
뭐 어색하니까 일방적인 통성명하고 나이 물어보니까 20대 중반 . 내가 보기에도 맞느거 같았음 한 24~26사이 생각했거든.
마사지는 잘할까 시간은 잘 지킬까 기대반 걱정반 시작했는데
오우... 상당히 실력자. 나이는 어린데 기술은 십장님 저리가라임.ㅋㅋㅋ 진짜 잘하더라... 재능인가 싶었음
마사지 끝나고 모텔까까 몇개 가져가도 되냐기에 흔쾌히 다줬다ㅎ과자 좋아하는게 영락없는 20대 여성이더라 ㅎㅎㅎ
암튼 사장님덕분에 즐달했고 다음 출장지에서도 부르면 댓글 남겨봄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