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전체적인 총평은 무조건 강추 입니다. 시원함과 므흣함이 같이 공존하는?그런느낌의 관리를 해주십니다. 가성비 좋게 대접 받는 느낌 받으시기에 좋은곳 같습니다. 매주 2~3번은 유은 관리사님에게 받고 싶네요
예압이 그렇게 빡센 민희쌤을 맞이하네요 후후 이게 리얼 원조 감자탕 아니 스웨디시죠 ㅋㅋ 수원 맛집이네요
민주 쌤 자태가 진짜 뷰티폴 그 자체입니다 간단하게 인사를 나눈 뒤에 관리를 해주시는데.. 와우...정말.. 와우... 집중하느라 대화를 못나눈게 정말 아쉬울 만큼 초집중해서 받게되는 그런 관리 였습니다 관리가 끝난 뒤에도 계속 신경써주시는 부분이 정말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나만의 그녀를 찾았습니다 . . 어떻게 이렇게 모든게 완벽할 수가 있을까요 . . 혜정 관리사님보러 매일 가게 생겼어요 내 마음 그만훔쳐가..!!!
유은 관리사님 너무 이2뻐요 ... 얼2굴도 이2쁘신데 손길이 다르네요 이게 힐링아니겠습니까 .. 아벨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