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요즘 피로가 꽉 차서 힐링할 겸 스웨디시 받고 왔습니다
이번엔 이나 관리사님으로 지정해서 다녀왔어요
문 열리고 들어오시는데 이름이랑 너무 잘 어울리는 상큼하고 인형 같은 비주얼이라 첫인상부터 심쿵했습니다
이목구비도 이쁘시고 실물 깡패이신데 환하게 웃으면서 반갑게 인사해 주시니 시작 전부터 이미 피로가 반은 풀리는 느낌이었어요
외모도 출중하시지만 손길이 진짜 레전드였습니다
따뜻한 오일 감싸주면서 뭉친 승모근이랑 어깨 라인을 부드럽고 매끄럽게 풀어주시는데
말랑말랑하게 녹아내리는 기분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