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방문한 아벨테라피 좋아하는 스타일 말하니 여름 쌤 추천해주어서 한껏 들뜬 마음으로 가봤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오는 순간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인게 느껴졌습니다 ㄷㅍ부터 시작해서 하는데 정성어린 손길에 몸이 사르르 녹았습니다 오랜만에 이런 정성을 느끼니 역시 스웨디시는 끊을수 있는게 아니란걸 느꼈습니다
도화쌤한테 관리 받는데 내가 이런 스타일을 좋아했나..?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아2담하고 귀12여운데... 마음이 몽글몽글 해지네요 뭐지..? ㅋㅋ 빵긋빵긋 잘 웃어주고 제 마음을 뒤집어 놓은 도화샘..
서아 쌤이 있다고해서 바로 예약하고 갔습니다 슬~래머한 몸21매에 눈이 상당히 이21뻐서 보기 좋았네요 역시 지명 보는게 최고입니다 담에도 방문하겟습니다 실장님^^
찾았네요 보물 신비스런 소원님 센스만점 매력완전폭발 재치있는 말솜씨와 마사지실력 오셨던분들은 또 오고싶은 마음이 꿀뚝같은것같네요 배드위에 누워있는데 손길하나하나 ㅁ족안할수가없는 소원님 ㅌ치감좋고 슬ㄹ하기까지 어디한군데 흠잡을것없어 만족하고갑니다 소원님 생각나면 예약하려구요
타 마사지 샵처럼 샤워하고 엎어져있으면 관리사분이 들어오셔서 마사지 해주는 방식인데 아벨 우유 쌤은 확실히 실력자이신듯 이것저것 궁금한게 많았지만 실력이 좋으신바람에 조용히 마사지만 받고 싶어서 그냥 느끼기만 했네요 여튼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