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같은 중독 소원 쌤~ ㅇㄱ ㅇㅃ고 대화 너무 친절이 잘해주고 천사가 따로 없네요 ㅎ 관리받는 60분동안 웃으면서 미소지어 주는대 너무 기분 좋습니다 소원 쌤한테 중독에 걸린거 같은 같아요 오늘 정말 므흣한 밤을 보냈네요 ㅎ 기분좋게 받고 갑니다 담에 또바요
뭉친 근육 풀려고 마사지 알아보다가 괜찮아보여서 방문 했어요 방을 안내 받은 후 샤워를 마치고 에서 대기를 하고 있는데 다윤 쌤께서 들어 오시네요 다른곳을 가면 어색하고 그런데 여기는 편하게 대화도 잘 이끌어 가주시고 제일 중요한 마사지도 정말 잘해주십니다 뭉친곳을 말하면 그곳을 집중적으로 풀어주시는 것 같아요 오랜만에 마사지 맛집을 찾아서 기분 좋은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와 이렇게 후기를 남겨봅니다.
오늘도 소원 쌤 생각나서 예약하려 전화를 했어요 예약 완료후 샵에 시간 맞춰서 도착 완료. 첫느낌은 엄청 ㅇㅃ시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였습니다. 부드러운 손으로 어루만지는데 하루의 피로가 사르륵 녹아버렸어요 구석구석 부드럽고 섬세하게 마사지가 들어가네요 꼼꼼히 잘 해주셔서 만족했습니다. 갈때마다 기분좋게 받고오네요
지인소개로 갔는데 실장님이 편안하게 안내해주셨네요 여름 쌤은 상냥하게 웃으면서 시간가는줄 모르게 관리해주셨구요 시간이 어찌그리빨리가는지 야속했을정도로 다정히 대해주셨어요 정말 요즘 이게 마사지인가 싶을정도로 대충하는사랍들이 많은데 지인 소개로 가서 그런지 믿을만했네요 아벨스웨디시 흥해라 ~~~~~
일단 쓸림 좋아하시는 분들 무조건 추천입니다 ㅎㅎ 우유 쌤 보시면 아실거예요 여기 관리사분들 실력은 교육이 잘 되어있어서 그런지 다들 잘하셔서 그 부분은 패스할게요~ 얘기도 잘 들어주시고 살짝 쾌활하시네요~ 가게 시설도 전체적으로 좋습니다. 관리사분들도 엄청 많아보이던데 친구놈들 데꼬 함 또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