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리관리사 중에 유미 쌤이 최고봉이네요!! 단편의 드라마 같았습니다 짜여진 각본처럼 1시간의 수많은 장면들 잊지못해요 좋은 추억 만들어갑니다 재방문의사 있네요 어쩜 여긴 올떄마다 새롭네요~~
서아쌤 굉장히 만족했습니다 요즘들어 감흥도 없던찰나 새로운 짜릿함을 알게 해주시네요 착하신데다가 관리또한 완벽 그자체입니다 특히나 본인만의 개인기는 정말..ㅎㅎ 자꾸 생각나고 여운이 남는분이네요 또보고싶어요
깔끔한 룸에 샤워실은 늘 만족스런 부분 그리고 몇번왔지만 내상을 받아본적도 없어서 믿고 방문 오늘은 소원쌤이 해줄거라는 실장님 얘기듣고 입실 기다리니 거의 모델 체구에 쌤이 들어온다 베테랑같이 느껴지고 뭔가 정성담긴 관리랄까~ 때묻지 않은 순수함으로 중무장한 소원쌤의 손길도 역시 좋았다 역시 대충하는 느낌이 아니니 다르다는점~~ 조만간 재방 할 예정!
소원쌤 한테 받구 당분간 여기서만 받아야겠다고 생각들었어요 그정도로 좋았습니다 마사지 정말 잘하시고 친절하시고 최고에요 나중에 또 갈게요
하진쌤 친근하게 대해주시는게 저는 너무좋네요 마사지도 어기저기 꼼꼼히 해주시고 힐링받고갑니다^^ 꼭 다시 가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