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끈 나름대로 길다면 긴 사람인데 리아쌤 한번보고 역대급으로 만족해서 후기 남겨요 응대도 너무 좋으시고 관리도 일품이네용 또 올게용
하리 관리사님 봤는뎅 오랜만에 이쁜 관리사 만나서 기분이 좋네요 관리도 열심히 해줬고 대화도 엄청 나눴는데 이렇게까지 재밌고 훈훈한 분위기에서 관리 받은건 처음입니다
"여기 혹시 무중력 공간인가요?" 관리 받는 내내 '우와, 오아 감탄사만 연발하다 왔습니다. 리아님 손길이 스칠 때마다 영혼까지 맑아지는 기분이었어요. 관리 받고 눈이 번쩍 뜨여서 세상이 다 환해 보입니다.
문 열고 나오는 순간부터 '아, 한 타임 더 받을 걸' 하고 미련이 뚝뚝 떨어지게 만드는 마성의 테라피입니다. 뻐근했던 어깨가 새로 태어난 것처럼 말랑말랑해졌어요. 여긴 한 번도 안 온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온 사람은 없을 게 분명합니다 하리 쌤은 마약이에요
첫통화에 실장님 말만 믿고 방문했는데 미연 관리사님 진짜 말대로 이쁘고 관리도 잘해주시고 몸매도 좋구 진짜 칭찬바께 할게없는 너무 괜찬은 관리사님 보여주셔서 후기 쓰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