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최고였음. 관리사를 딱 처음보는데 상당히 이쁜거임? 내가 좀 외향적인 성격이라 말 막 못하고 그런성격아니거든.... 근데 묻는말 외에는 말 못함 ㅋㅋㅋㅋ 어버버 거릴까봐.. 미인한테 약한편인거 첨 알았음 어쩌다 회심의 드립 한번 날렸는데 웃으시는 모습이 천사임. 마사지 받는동안 마사지도 너무 좋았지만 관리사님 와꾸보는게 더 좋았던... ㅋㅋㅋㅋ 사장님이 너무 이쁜 쌤을 연결해주셨어 ㅋㅋㅋ 무조건 담에 또감 여기는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시설이 너무 깨끗함
그렇다고 관리사님이 마사지를 못 하시는 것도 아니고, 알아서 시원하게 풀어주심
뭔가 생각했던 타이관리샵이 아님
대~~~~~~박으로 힐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