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가버렸다 ㅋㅋㅋ역시 좋은곳은 언제가도 좋은거같음 ㅋㅋ
실장님은 전이랑 같은분 같고 관리사님은 전이랑 다른분이었는데
전에 관리사님이 그냥 커피라면 이분은 top로 보일정도로 미모가 ㅎㄷㄷ했음
아마 사장님이 어렵게 모셔온 관리사쌤을꺼같다는 생각이....
마사지 들어가기 전에 뭐 이런저런 얘기했는데 타지에서 왔다니까 물어보니까 동네가 겹침 ㅋㅋㅋ
아니 우리동네에서 이런 예쁜분 있다는 소리 못들었다 하니까 웃으시는데 심쿵했네요 ㅋㅋ 과즙미 팡팡이십니다
본격적으로 마사지 들어갔을땐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 연출해주셔서 스웨디시에 즐거움 충분히 맛보고 즐겼습니다 ㅋ
다음에 또 이분을 볼 수 있을진모르겠지만 여기 사시는 근처분들이라면 특히 관리사 미모에 민감하다 하시는분들이라면
강력추천 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