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프로페셔널한 쌤이 오셨는데 뭐 이건 호텔리어 수준 미소 대화 안내 이거 손님을 너무 비이아피 이상처럼 대해주셔서 일단 기분 째짐 관리는 왠걸 친구랑 술먹느니 여기서 시간 보내는게 개이득 ㅎ
일때문에 왔다가 돌아가는 길에 시간이 떠서 들렀습니다 여기저기 보다가 리뷰가 좋길래 믿고 가봤는데 정말 좋네여 다음에도 여기로 정했습니다
리뷰 잘 안쓰는데 쓰게 되네요 너무 좋은 기억이라 여럿이 나누고 싶어 올려봅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곳입니다 아늑하고 깔끔하고 친절이 넘치시는 실장님 관리사님 모든게 마음게 듭니다 자주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네요
남자를 상당히 잘 아는 관리사였던거 같아요 약간 끼도 좀 부리는거 같고ㅋㅋ성격은 착했는데 애교도 있고 이래저래 남자를 쥐고 흔들줄 아는 느낌의 관리사라 좀 신선했고 마사지도 정성스럽게 해주는게 저한테는 인상 깊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너무 집중적으로 해주시는 걸보니깐 제 몸에 맞춘 케어를 해주신거 같네요 건성이 찾아 볼수 가 없었던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