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된 사용후기

이용자가 선택한 키워드 264명이 참여 아이콘 "친절해요"
16
아이콘 "마사지 잘하네요"
48
아이콘 "가격이 괜찮네요"
20
아이콘 "샵이 청결해요"
12
아이콘 "관리사님 예뻐요"
135
아이콘 "관리사님 착해요"
27
아이콘 "샵이 예쁘네요"
3
아이콘 "시간을 잘지켜요"
3
  1. 작성자/작성일
    빵짱 쪽지보내기 23-06-02 22:4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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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향저격 허니 세경쌤 후기

    실력은 실력대로 최고지만 스킬이나 ㅁㅇㄷ는 전국에서 최고인것 같아요ㅎㅎ ㅁㅁ나 ㅇㅁ도 TOP!!!! 세경쌤은 인기가 제일 많을것 같은데 요즘엔 자주 출근 안하셔서 굉장히 아쉽네요...ㅎㅎ 어제는 오랜만에 봬서 행복한 시간이였어요...ㅎㅎㅎㅎ 세경쌤 평생 단골하고 싶어요 ㅎㅎ

  2. 작성자/작성일
    glggl 쪽지보내기 23-06-02 21:3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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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계동 허니 홍이 후기

    예전에 타 사이트에서 꽤나 유명했던 분이라 이름이 기억에 남아 예약되면 볼까하다가 운좋게 예약해서 보게 됐습니다. 저는 몸이 통통한 편이라 마른 관리사분께 마사지 받는걸 좋아합니다. 제 개인적인 견해지만 같은 통통한 분힌테 받으면 뭔가 피부에 닿는 마찰된 느낌이 별로라서...; 노크소리와 함께 열리는 문 사이로 방끗 웃으며 반겨주는 홍이쌤 ㅋㅋ 처음보는 사람한테 활짝 웃어주는 관리사님은 처음봤습니다. 조금 특이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웃어주니까 내심 기분이 좋았습니다. 사차원 같으면서도 숫기없는 저에게 친근하게 대해주니 긴장감도 쉽게 풀렸습니다. 홍이쌤은 활발한 성격이지만 마사지 하는 손길은 차분하고 부드러워서 받는 내내 황홀했습니다. 홍이쌤이 프로라서 그런가 편안하고 안정된 관리와 응대가 별점 만점!!

  3. 작성자/작성일
    내새키 쪽지보내기 23-06-02 20:4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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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후기가 많은덴 이유가 있는듯 ㅋ

    오늘도 어디를 갈까 하이에나처럼 뒤적거리다가 결국은 또 허니에 예약 매번 갈때마다 그냥 잘하시는 분으로 예약해달라구 했는데 저번에 뵌 서진천사님이 여운에 남아서 그 분으로 예약했어요, 인스타에 보면 연예인 같은 이쁜 여자분들 느낌이 나요. 평범하지 않은 외모에 과하지 않은 화장이나 옷차림 여친 삼고 싶은 느낌 ㅋㅋ후기에 사심이 너무 들어갔네요 허허허허;;;;; 저번에 뵀을때 군것질 좋아하신다기에 초코바 2+1 사들구 드렸더니 천사처럼 웃어주시네요.. 뺄 살도 없으신데 다이어트?하신다고 운동 얘기도 해주시고 ㅋㅋㅋ 대화하는내내 재밌었습니다. 그래서 한타임은 참 아쉬워요..다음에는 두타임 끊으려구요.. 별거 아닌 간식 선물에도 아이처럼 예쁘게 웃어주시고 작은것에도 감사할줄 아는 분이라 저도 감사한 뜻을 담에 후기를 썼습니다...

  4. 작성자/작성일
    왕따얌 쪽지보내기 23-05-31 22:0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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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어렵게 예약이 되어 친절한 실장님 안내로 다은쌤 뵈었습니다.

    샤워를 마친후 노크 소리와 함께 다은샘이 들어오더군요~ 오~ 딱 봐도 20대 초반의 귀엽고 이쁜분 이네요. ^^ 마사지 받는 동안 부드러운 살결의 터치감이~ 찌릿 찌릿 야릇 야릇 기분 좋게 해주시네요~! 대화도 해보시면 알겠지만 말투는 너무나 귀엽고 친절하고 대화력도 좋네요!! 매력이 매력이 보시면 아시겠지만 넘치고 예약 압박 점점 심해질듯 합니다 계실때 보시는게 이득 입니다^^ 자주 방문 할께요~! 또 봐요~^^

  5. 작성자/작성일
    카이도우 쪽지보내기 23-05-31 21:0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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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들이랑 한잔하고 스웨디시 받고 빠이하는건 국룰~~

    매번 야간에 급달림하면 원하는 시간대 예약이 힘들어서.. 이번엔 계획형 예약을 해봤습니다. 즉흥적으로 가게 되는게 대부분이였지만 친구 넷이서 가기엔 무리가 있어서 다 같이 만나자마자 예약시간을 정해놓고 놀았습니다ㅋㅋㅋㅋㅋ 다른 샵들은 30-40대 줌마들도 있던데ㅋㅋ 여긴 쌤들이 20대 분들이라 대화도 잘통하고 참 만족스러워요 그래서 재방문을 자꾸 하게되는듯- 오늘도 다음을 기약하며 아쉬운 마음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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