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된 사용후기

이용자가 선택한 키워드 264명이 참여 아이콘 "친절해요"
16
아이콘 "마사지 잘하네요"
48
아이콘 "가격이 괜찮네요"
20
아이콘 "샵이 청결해요"
12
아이콘 "관리사님 예뻐요"
135
아이콘 "관리사님 착해요"
27
아이콘 "샵이 예쁘네요"
3
아이콘 "시간을 잘지켜요"
3
  1. 작성자/작성일
    호옹호옹 쪽지보내기 23-06-15 21:1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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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니테라피-하은... 나 너 좋아하냐...

    무쌍의 큰 눈... 아찔한 힙라인... 잘록한 허리... 모공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 따뜻하고 부드러운 손... 잘 웃는 상큼한 성격... 귀여운 단발머리... 요즘 대세 비쥬얼 같은 하은쌤..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동안... 정말 나 너 좋아하냐...

  2. 작성자/작성일
    왕만두조아 쪽지보내기 23-06-15 20: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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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니테라피 "다미" 방문기) 후기보고 속는셈치고 다녀와씀

    요즘 허니테라피가 핫한 업소 같길래.. 속는셈치고 예약해씀 실장 추천 관리사로 인기 많은분으로 예약완료 후 업소 근처 카페에서 예약시간까지 대기.. 좀 일찍 가도 되냐니까 더운데 얼른 올라 오시라고 해서 올라감 허름한 건물이긴 한데 내부는 깔끔하고 깨끗해보임 결제 후 안내를 받고 매너 관리를 위해 샤워.. 마땅히 앉을데가 없어서 흠.. 쇼파가 있으면 좋을텐데 아쉽게 그냥 의자.. 그냥 베드에 누워서 기다림 여긴 호출벨이 없어 그냥 마냥 기다려야 함.. 기존에 갔던 곳이랑은 조금 달라서 당황해씀 샤워 끝 마치고 얼마 안되서 관리사 입장. 아담하고 늘씬한 스타일에 작은 얼굴 새침떼기 고양이 같은 스타일?? 뚱이 아니라서 일단 만족했음..ㅎ 예약시간 보다 일찍 입실하심.. 성함을 여쭤보니 끝나고 알려준다구 함.. 관리가 시작되고, 얕은 호구조사와 부드러운 대화가 이어짐.. 조용한 관리 스타일을 좋아 하는 편인데 (이빨터는 관리사 극혐함. 보통 관리 개떡같이 함) 맞춰주는건지 원래 조용한 분인지 모르겠음 잘 웃고 호응은 좋으심 관리는 정말 짜릿하게 잘하심.. 관리점수는 100점 드림 외적인 부분은 호불호일듯. 웬만한 연예인 바라는 거 아닌 이상 호 일 듯 실장이 재방이 많다고 하는데 왜 그런지 알것같음 나와서 후기 쓰는데 또 보고싶은 마음이 생김.. 다음에 다른 관리사로 도박을 하느냐 다미보고 본전 찾냐 고민됨 요즘에 보기 드문 관리사는 맞는듯..

  3. 작성자/작성일
    귀차나 쪽지보내기 23-06-15 19:2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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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라쌤 매력의 끝은 어디인걸까요?

    처음엔 수줍은듯? 낯가리는듯? 어색함이 감도는 사이였지만.. 두번째 세번째 찾아봬니 이제 친구보다 더 편하고 좋은 사이가 되었습니다. 운동 삼매경이신지 살이 많이 빠진 모습을 봬니 식사는 잘하고 다니지는지 걱정입니다. 그래도 자기관리하는 모습 리스펙! 존경합니다. 저보다 어린데도 배려심 깊고 이해심 넓은 여성분이라 좋았습니다. 관리는 밀착이 좋아서 아마 누가 받으셔도 좋으실거라 믿습니다. 이런 저런 얘기해도 잘 들어주시고, 본인 말만 하시는 관리사분들도 많은데 편안하게 들어주시니까 후련해지는 기분이 최고입니다. 걱정 고민 거리, 힘든 일 있을때 생각나는 사람 사라쌤^^ 싫은 소리해도 내색 한번 없으시고.. 참 매력있고 착한 관리사님이세요^^ 이제 다이어트 그만하셔도 이쁘시니까 하지마세요^^ 살 좀 찌셔야 해요^^ 진상손님 없이 근무시간 내내 좋은 컨디션으로 일하세요. 응원 받으세요! 화이팅!!

  4. 작성자/작성일
    비융신들 쪽지보내기 23-06-12 23:3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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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샵에서 무쟈게 찾았었던 보물 우연히 찾았다!! 구름쌤!!

    친구와 간단히 맥주한잔하고 찌뿌둥한 몸을 이끌고 허니로 갔죠. 따로 지명하는 분이 없어서 랜덤?으로 관리사님이 들어왔는데 저는 부끄럼도 많고 낯가림이 심해서 인사도 없이 엎드려 있는지라 처음엔 누군지 몰랐습니다. 관리가 5~10분 정도 흘렸을때 딱 그때 기분이 들었어요! 병점인가, 인계동인가 타샵에서 딱 한번 뵌적 있는 분인데,, 몇개월이 지난 지금도 관리가 색달라서 기억에 남는 분이 계셨어요. 그래서 혹시 다른데서 일했냐고 여쭤보니 맞다고 하시더라구요. 어떻게 아냐며 놀라시길래. 그때 좋았어서 찾았었는데 그만뒀다고 해서 못봤었다고.. 이런 헤프닝 말하다 보니 분위기가 더 좋아진듯 했어요. 구름쌤 다시 찾다니 뜻밖에 행운이라 기분이 매우 업됐습니다. 같이 간 친구한테 횡재라고 하니 도대체 어느정도길래 그러냐며 다음엔 자기도 받아봐야겠다고 합니다. 역시 남의 떡이 더 커보이는가봐요

  5. 작성자/작성일
    노친내 쪽지보내기 23-06-12 22:4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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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시한 윤지쌤 재접견 후기

    2주전에 윤지쌤 보고 어제 두번째 접견했어요. 저번과 비슷하면서 다른 관리 방식에 다음은 어떨까 싶은 느낌이 드네요. 첫번쨰 봤을때보다 더 만족도가 높았던 시간이었어요. 윤지쌤은 볼수록 사람을 편하게 해주시고 같이있는시간이 즐겁게해주는 능력이 있으신거같아요. 앞으로 한번한번 볼때마다 어떨지 기대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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