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기도하고 몸도힘들고해서~외롭기도하고 몸도 힘들고해서
마사지생각이 절로나는 날이었네요
퇴근하고나서 여기저기 좀보다가
에플테라피에 가기로하고 전화를 한뒤에 방문했습니다.
관리사 보자마자 나도모르게 입가에 웃음이,,
귀여운 페이스에 사랑스러운 눈웃음까지~ㅎㅎ
대화도 잘 통하고~~애교도 꽤 있고 ㅎㅎ
기분좋게 베드에 누워 마사지를 받는데
마사지도 압이 꽤 좋은데다가 실력 기가막힙니다
마사지는 이런거다 싶은 느낌이었네요
말하는 솜씨도 좋으셔서 한시간내내 정신없이 흘러갔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