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승전결 확실한 프리미엄 마사지 최고봉두번째 방문. 두번다 다른 관리사쌤이었는데
초코맛이냐 바닐라맛이냐 같이 믿고 먹는 맛인데 취향차이 그날 기분 차이로 선택하듯
두분다 스킬이 다르면서도 훌륭하고 좋았다는 공통점이 있음
그전에 받은 쌤은 잔잔하다가 갑자기 휘몰아치는 태풍같은 황홀감을 주는 스타일이었다면
이번쌤은 청룡열차가 첨에 착착착착 올라가듯 빌드업 쌓아주다가 예상된 황홀감보다 더 한 황홀감을 주었다가 잔잔함으로 마무리하는 그런 스타일...
너무 좋았다.. 둘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면 그건 아마 좋아서 미쳐버리겠지 싶다
재방문 무조건이고 다른데 안감 ㅅㄱ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