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반주로 한잔했더니 하이와가지고 ㅋㅋㅋ 그대로 2차로 노래방 달릴까 하다가 기력 딸려서 마사지집으로 발돌렸는데 이게 최고의 초이스였네요 ㅋㅋ 아름다운 관리사님이 어서오세용~ 하면서 친절하게 맞이해주시고 스웨디시도 대충 오일 바르고 문질거리는게 아니라 정성이 ㄹㅇ 느껴지는 그런 마사지였습니다 ㅋㅋ 여기 관리사님 이쁘고 서비스 좋은걸로 익히 들어 알고는 있었지만 방문은 처음이어서 걱반기반이었는데 충분히 만족하고 돌아갑니다 ㅋㅋ
여기 일본식이라 특별함 매우 신기방기 역시 오사카 최고데스네
와마스 모두 다 가득하게 만족이라서 아주 흡족함
원주도 상당히 싸이즈 좋아졌네요 ㄷㄷㄷ 10년전에는 어느 샵을 가든 똑같고 아줌니가 해줬었는데 ㅋㅋㅋ 관리사님 20대 중후반으로 보이시고 말도 잘하고 이쁘장하셨습니다 ㅎㅎ 훈녀 스타일 ㅎㅎ 마사지도 괜찮네요 ㅎㅎ 오랜만에 온 원주, 그때랑 다르게 좋은 기억 남겨갑니다 ㅋ
관리사 눈나 이쁘셨고 마사지가 바닐라 아이스크림 처럼 부드럽고 좋았음요 담번에 외박때 한번 더 갈 생각이에요ㅋㅋㅋ 이거 계속 생각날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