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때는 소율쌤 봤고 지금은 다윤쌤 봤습니다 여기는 진짜 이쁘고 어린쌤만 뽑는다는 후기들이 맞아요 요즘 가격들이 미쳐돌아가서 12,13,14 받으면서 사이즈 개구린데 여기는 10만으로 이정도라니 대박이에요
다윤쌤 덕에 진짜 피로 풀렸어요. 케어할 때도 센스가 장난 아니고 대화도 유쾌해서 시간 순삭입니다. 끝까지 완벽하게 신경 써주는 게 딱 VIP 느낌. 이 정도 퀄리티면 단골 예약 필수죠.
비대면 시스템이라 그런지 되게 프라이빗한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관리사들 실력도 출중하고 되게 괜찮네요 샵 자주 올거같아요
가을쌤 진짜 조용조용한데 손끝 감각이 예술이네요. 리듬도 일정하고 밀착감도 좋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몰입 가능.
청순 여대생 이미지라 기대 안 했는데ㅋㅋ 세은샘 진짜 힐링 그 자체였어요. 케어 중간에 끊기지 않고 쭉 이어지는 손끝, 완전 몰입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