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갔는데 괜히 유명한게 아니네요 관리사님들 실력은 말할 것도 없고 특히 예나님은 손이 진짜 부드러워요 피로 풀기엔 여기가 최고네요!
지나가다 간판 보고 홀린 듯 들어왔는데 유레카 외침 ㅋㅋ 예약 안 하고 와서 좀 기다렸는데 기다린 시간 1도 안 아까움.
어제 받고 갔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날 때 몸 컨디션이 다릅니다. 보통 마사지 잘못 받으면 다음날 더 뚜들겨 맞은 거 같은데 여긴 개운함 그 자체네요.
재이 관리사님이 붙임성도 좋고! 손길이 닿는 순간 무언가 느낌이 다르네요 부드러우면서 !!! 말씀도 조근조근 잘하시고 관리 실력도 좋아요!
긴장을 많이했는데 후,,진짜 예나관리사님이 친절하시고 긴장풀어주실려고 계속 말걸어주시고 성격도 좋으시며 목소리도 완벽하고 리액션도 엄청해주십니다!! 덕분에 긴장은 많이 풀렸던거 같아요 정말 제가 느끼기에 최고였습니다!! 여기입니다!! 전 재방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