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출장 왔다가 거래처 미팅 끝나고 시간이 붕 떠서 찾아갔습니다. 피로에 쩔어서 그냥 아무 데나 들어간 건데, 이번 출장에서 제일 잘한 일이 됐네요. 뭉친 어깨랑 등 풀고 나니 살 것 같습니다. 내일 다시 일할 힘 얻고 갑니다.
친구 추천으로 슈화쌤한테 받았는데 왜 그렇게 칭찬했는지 알겠네요. 엄청 꼼꼼하고 정성스럽게 관리해주셔서 감동받았습니다. 끝나고 주신 따뜻한 커피까지 완벽했어요.
30만원짜리 2시간 스페셜 코스... 솔직히 가격 때문에 벌벌 떨면서 예약했는데, 받고 나니 돈 생각 싹 사라짐. 이건 그냥 마사지가 아님. 거의 뭐 영혼을 세탁하고 나온 기분. 인생에 한 번쯤은 이런 사치 부려볼 만합니다.
마사지를 주마다 방문하는데 방문때마다 매번 좋은 힐링 하고 가네요 시간이면 시간 마사지면 마사지 친절이면 친절 어느하나 빠지는게 없어요 앞으로도 계속 방문 하게 될것같습니다
다양하게 관리사분들을 봤지만 정말 매력적이신분들도 많았고 전부다 마사지 실력은 하나같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너무 푹 빠져서 헤어나올 수 가 없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