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찌뿌둥해서 사우나 갈까 하다가 여기 왔는데 백번 잘한 선택임. 사우나 가서 땀 빼는 거랑은 차원이 다름. 근육 깊은 곳까지 풀어주니까 몸이 녹아내리는 기분임. 집에 가는 길에 다리가 풀려서 휘청거렸음 ㅋㅋ 이게 바로 힐링이지.
내일 출근하기 시럿는대 여기서 에너지 꽉 채워서 감니다. 몸이 가벼워지니 마음두 긍정적으로 바뀌내요ㅋㅋ 힐링 제대로임다
사장님 마인드가 정말 좋으신 것 같아요. 손님을 돈으로 보는 게 아니라, 진심으로 편안하게 해주고 싶어 하는 게 느껴져서 올 때마다 기분이 좋습니다.
솔찍히 마사지가 거기서 거기라는 생각은 여기 오고 나서 싹 사라젔내요. 분위기부터 먼가 압도적이고 관리사님 손길이 닿는 순간 몸의 피로가 전선 타고 흐르는 전기마냥 찌릿하게 사라지는대 진심 역대급이었습니다.
가끔 몸이 무거울 때마다 찾아가는 곳인데 오늘도 여전히 잘 받고 왔어요. 친절하시고 마사지 너무 시원하게 잘해주셔서 힐링되는 기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