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샵 다녀봐도 여기만 한 곳이 없네요. 돌고 돌아 결국 다시 여기로 오게 됩니다.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이 딱이에요.
솔직히 마사지가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했는데 여기서 제 생각이 완전히 박살 났습니다. 관리사님 손길 닿는 순간부터 '아 여긴 진짜다' 싶더라고요. 이제 다른 곳은 돈 아까워서 못 갈 것 같습니다.
부드럽게 감싸주면서도 포인트는 정확하게 짚어주는 테크닉에 반했습니다. 90분 동안 정말 황홀한 시간이었고 대접받는 기분 제대로 느껴서 너무 행복했네요. 번창하세요!
월요일부터 너무 피곤한 하루였는데 마사지 덕분에 피로가 싸악~~~ 풀려서 너무만족했습니다. 다음에 또 올게요~~^^
피로가 싹 날아가는 기분입니다. 마음 같아서는 연장 너무 하고 싶었는데 ㅠㅠ 하필 다음 약속이 있어서 서두른다고 관리사님 이름도 못 물어봤네요 ㅠㅠ 다음에 알아서 또 잘 챙겨주시리라 믿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