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 열선 온도와 룸 내부 공기 온도가 딱 적당해서 잠이 솔솔 올 정도로 아늑했습니다. 관리사님의 부드러운 터치가 더해지니 그야말로 천국이 따로 없더라고요. 힐링의 정석입니다 ^_^
요즘 밤에 잠이 안 와서 불면증 시달렸는데 소미쌤한테 관리받다가 코 골고 잠들었음..ㅋㅋ 쪽팔려서 죽는 줄.. 깨우지도 않고 조용히 이불 덮어주셨더라.. 쌤의 배려에 치인다 진짜.. 오늘 밤은 왠지 꿀잠 잘 수 있을 거 같음. 수면제 필요 없네 여기가 수면 맛집이여.
결제한 돈이 하나도 아깝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이 정도 관리에 이 가격이면 너무 저렴한 거 아닌가 싶을 정도예요.
야근하고 늦은 밤에 갔는데 조명이 은은하니 눈이 편안해서 좋았습니다. 너무 밝으면 눈 부셔서 쉬는 거 같지 않은데 여긴 조도 조절을 잘 해놓으셨네요. 잠이 솔솔 오는 분위기라 불면증 치료하러 오기 딱입니다.
소개로 듣고 방문했습니다 관리하시는분 너무 친절하셨고 감사히 편안하게 잘 받고 갑니다^^ㅋ 다음에도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