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분이 안 좋아서 힐링하러 왔습니다.. 안내하시는 분도 관리하시는 분도 친절하셔서 안정적인 마음으로 관리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원한건 기본이고한국인이라 말도 잘 통하고 받는내내 신경써준다는느낌을 받으니까 괜히 대접받는것같곸ㅋㅋ 간만에 너무 기분좋게 다녀왔습니다~
몸이 찌뿌둥했는데 뭉친곳들 잘 풀고 갑니다.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잊지않고 기억해주셔서 감사ㅎㅎ~~^^;
시오쌤 손맛 보고 광명 찾았습니다. 요즘 현장 일이 많아서 온몸이 두들겨 맞은 것처럼 아팠는데 뭉친 곳을 귀신같이 찾아내서 풀어주시네요. 압이 진짜 장난 아닙니다 ㅋㅋ
건식 마사지로 뭉친 곳 싹 잡아주고 따뜻한 오일로 스웨디시 들어가는 그 루틴이 너무 완벽합니다. 몸이 서서히 녹아내리다가 나중엔 붕 떠 있는 기분이에요. 진짜 무릉도원이 따로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