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하고 찌든 몸 이끌고 왔는데 나올 때는 날아갈 것 같네요. 관리사님 손길이 약손이 분명합니다. 뭉친 피로뿐만 아니라 스트레스까지 싹 풀고 갑니다.
얼굴도 너무 이쁘시고 관리도 잘하시고 정말 마음 같아서는 매일 관리받고 싶네요. 앞으로도 자주 이용할게요.
실력은 진짜 말해 뭐합니까. 올 때마다 감동받고 가네요. 부드럽게 감싸주면서 섬세하게 들어오는 그 느낌.. 진짜 최고입니다. 신사역 마사지 맛집 일등입니다.
간만에 지갑 털어서 90분 코스 끊었는데 시간이 9분처럼 지나갔습니다. 관리사님이랑 묘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 나누다 보니 몸도 마음도 싹 풀리네요. 다음에는 무조건 120분으로 길게 즐겨야겠습니다. 대만족입니다.
회사 근처라 자주 방문하는데 이번에 새로 오신 분들도 다들 열심히 하시는 게 느껴져요. 시간 꽉 채워주시고 시설도 깨끗해서 자주 올게요. 번창하세요 사장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