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개추워서 오돌오돌 떨면서 들어갔는데 베드 온도 미쳤음ㅋㅋ 눕자마자 녹아버림. 쌤이 센스 있게 오일도 따뜻하게 데워서 발라주는데 등판에 닿자마자 '아 살았다' 소리 절로 나오네욥
오랜만에 다녀왔습니다. 일단 부드러움과 시원함은 기본이죠. 꼼꼼하게 풀어줄건 풀어주고 부드러운건 또 엄청 부드럽게. 90분이 너무 빨리 간 느낌이었어요. 좀아쉬운 ㅎ 집와서 누워서 쓰는 중인데 곧 기절할꺼 같네요 너무 잘받았습니다~
처음 갔는데 괜히 유명한게 아니네요 관리사님들 실력은 말할 것도 없고 특히 예나님은 손이 진짜 부드러워요 피로 풀기엔 여기가 최고네요!
지나가다 간판 보고 홀린 듯 들어왔는데 유레카 외침 ㅋㅋ 예약 안 하고 와서 좀 기다렸는데 기다린 시간 1도 안 아까움.
어제 받고 갔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날 때 몸 컨디션이 다릅니다. 보통 마사지 잘못 받으면 다음날 더 뚜들겨 맞은 거 같은데 여긴 개운함 그 자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