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오쌤한테 받았는데 왜 다들 찾는지 알겠더라고요. 손길 닿는 곳마다 시원함 그 자체였습니다. 지명 예약이 힘든 이유가 있었네요.
관리사님 손길이 어찌나 다정하고 따뜻한지 받는 내내 사랑받고 잇다는 착각이 들 정도로 세심하게 챙겨주셧슴다. 몸도 마음도 지쳐잇엇는대 덕분에 꽉 찬 충전하고 돌아감니다. 감사해요.
스웨디시 마니아라면 여기 샤워실 구조부터 감동할 듯. 개인 샤워실에서 싹 씻고 나와서 따뜻한 베드에 누우면 관리사님이 따뜻한 오일 도포해주시는데, 그 첫 터치의 전율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프라이빗하게 나만의 시간을 즐기기에 이보다 좋은 곳은 없을 것 같네요.
예나쌤.. 저번에 내가 말한 주식.. 올랐나 모르겠네..ㅋㅋ 마사지 받으면서 주식 얘기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어..ㅋㅋ 예나쌤은 경제 관념도 밝고.. 아주 똑순이야 똑순이..^^ 몸도 풀고.. 머리도 식히고.. 예나쌤한테 관리받는 시간이 나한텐 힐링이여 힐링..~~ 또 올게 예나쌤~~
진짜 최고였어요! 샵도 너무 깔끔하고 깨끗해요. 아프지도 않으면서 시원하게 마사지해주셨어요. 편하게 받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