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이 진짜 깔끔해요. 수건에서도 꿉꿉한 냄새 1도 안 나고 뽀송뽀송해서 눕는 순간부터 기분 좋음. 위생 예민하신 분들 강추.
마지막 스트레칭할 때 으아악 소리 질렀지만 하고 나니 너무 시원해서 민망했네요 ㅋㅋ 굳어있던 관절이 하나하나 펴지는 기분.. 키가 1센치는 큰 거 같습니다. 스트레칭 맛집 인정!
스웨디시 입문하고 싶은 분들은 여기로 오세요. 첫 경험이 중요한데 여기서 시작하면 다른 곳 기준이 너무 높아져서 눈이 높아질 수도 있지만ㅋㅋ 그만큼 실패 없는 확실한 곳입니다.
관리하시는분 손길에 영혼이 마사지 받는 기분이었습니다ㅎ 말투도 다정하시고 마사지도 최고! 오늘도 힐링하고 가네요 감사합니다.
처음엔 가격대가 좀 있다고 생각했는데, 관리받고 나니 오히려 저렴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퀄리티가 높았습니다. 이 정도 정성과 실력이면 충분히 지불할 가치가 있는 서비스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