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지갑 털어서 90분 코스 끊었는데 시간이 9분처럼 지나갔습니다. 관리사님이랑 묘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 나누다 보니 몸도 마음도 싹 풀리네요. 다음에는 무조건 120분으로 길게 즐겨야겠습니다. 대만족입니다.
회사 근처라 자주 방문하는데 이번에 새로 오신 분들도 다들 열심히 하시는 게 느껴져요. 시간 꽉 채워주시고 시설도 깨끗해서 자주 올게요. 번창하세요 사장님!! (^^)
슈화쌤 웃는 모습이 자꾸 아른거려서 일상생활이 안 되네요...ㅋㅋ 하얀 피부에 상냥한 말투까지 제 이상형이신대 마사지 실력은 더 기가 막힙니다!! 조만간 월급 타면 슈화쌤 지명해서 길게 받으러 달려갈게요~~ (^^)
예나쌤 지정 예약 힘들어서 현기증 나요 ㅋㅋ 쌤 손길 한 번 받으면 다른 데 못 가는 거 아시죠? 예약 전쟁 뚫고 또 오겠습니다. 기다려주세요 쌤!
솔직히 외모 따지는 놈들은 딴 데 가고 진짜 몸 시원하게 풀고 싶은 애들만 여기 와라. 나도 비주얼 보고 실망했다가 실력 보고 참교육당함ㅋㅋ 손길 닿는 곳마다 전율 돋고 시원함. 역시 고수는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