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미쌤 지명해서 갔는데 후회 1도 없습니다. 예약 대기 탄 보람이 확실히 있네요. 기다림 끝에 낙이 온다더니 소미쌤 손맛에 완전히 매료됐습니다. 담주에 또 예약 박을게요!
처음엔 가격대가 좀 있다고 생각했는대 관리받고 나니 오히려 저렴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퀄리티가 높았습니다!! 이 정도 정성이랑 실력이면 충분히 지불할 가치가 있는 서비스라 돈 쓰는 재미가 있네요 ㅎㅎ ^-^
운동하고 근육통 때문에 왔는데 확실히 전문가의 손길은 다르네요. 폼롤러로 끙끙대던 게 바보같이 느껴질 정도입니다.
방마다 개인 샤워실이 딸려 있어서 남들 시선 신경 안 쓰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게 가장 큰 장점이내요. 조용하고 아늑한 공간에서 오로지 나만의 힐링에 집중할 수 잇어서 너무 행복한 시간보냇슴다.
사장님 추천으로 예나쌤 봤는데 역시.. 사장님 안목 믿고 갑니다. 후회 없는 선택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