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나 관리사님께 정착할 생각입니다. 여러 분께 받아봤지만 저랑 대화 코드도 제일 잘 맞고 손길의 온도도 딱 좋더라고요. 갈 때마다 항상 최선을 다해주셔서 늘 감동받고 옵니다.
관리사님 손길이 너무 부드럽고 몽글몽글해서 받는 내내 기분이 오묘했습니다ㅋㅋ 이런 게 바로 스웨디시의 참맛이구나 싶더라고요. 감성 충만한 힐링이 필요하신 분들께 강추합니다. 최고!
오늘 기분이 안 좋아서 힐링하러 왔습니다.. 안내하시는 분도 관리하시는 분도 친절하셔서 안정적인 마음으로 관리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원한건 기본이고한국인이라 말도 잘 통하고 받는내내 신경써준다는느낌을 받으니까 괜히 대접받는것같곸ㅋㅋ 간만에 너무 기분좋게 다녀왔습니다~
몸이 찌뿌둥했는데 뭉친곳들 잘 풀고 갑니다.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잊지않고 기억해주셔서 감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