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하쌤의 섬세함은 진짜... 발가락 하나하나까지 정성스럽게 만져주시는데 감동받았습니다. 대접받는 기분 제대로 느끼고 가요.
2시간... 솔직히 고민 좀 했는데 그냥 질렀습니다. ㅋㅋㅋ 와 근데 두 시간 동안 그냥 다른 세상에 다녀온 기분입니다. 돈 모아서 또 옵니다.
예나쌤 테크닉이 어찌나 화려하신지 손놀림이 현란하면서도 닿는 곳마다 소름 돋게 시원햇슴다. 단순히 문지르는 게 아니라 근육을 타고 흐르는 리듬감이 거의 신의 경지내여. 받는 내내 감탄사만 연발하다 왓슴다.
마사지 좋아해서 전국 웬만한 샵은 다 섭렵했는데, 여기는 단연 다섯 손가락 안에 듭니다. 특히 디테일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밀착해 주는 게 인상 깊었습니다. 정성이 담긴 관리란 이런 거구나 싶더라고요.
관리사님 손길이 어찌나 부드럽고 몽글몽글한지 받는 내내 소름 돋을 정도로 기분 조앗슴다. 감성적인 터치랑 적절한 압의 조화가 환상적인대 힐링이 필요한 날엔 여기가 무조껀 정답임다.